안녕하세요!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 정보와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는 애줌마 리블리입니다.
여러분, 요즘 날씨가 정말 전시회 나들이 가기 딱 좋은 트렌치코트의 계절이죠? 이번엔 전시회룩의 정석을 보여준 바로 영원한 우리의 워너비, 배우 송혜교 씨의 근황인데요!
이번에 공개된 송혜교 전시회룩 패션을 보며 정말 감탄했는데요. 화려한 드레스도 좋지만, 일상에서 툭 걸친 듯한 지적인 너드미가 느껴지는 코디가 훨씬 매력적이더라고요.
사실 저도 아침에 거울 보며 오늘 뭐 입지? 고민하다가 이 사진 한 장에 바로 힌트를 얻었답니다.
이번 송혜교 전시회룩 포인트 중 하나는 바로 이 하프 기장의 트렌치코트예요. 보통 트렌치라고 하면 발목까지 오는 롱 기장을 떠올리기 쉬운데, 송혜교 씨는 엉덩이를 살짝 덮는 하프 기장을 선택해서 훨씬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줬어요.
이 제품은 럭셔리 브랜드 더로우의 타보리스 트렌치 코트로 알려졌는데, 특유의 미니멀하면서도 힘 있는 소재감이 정말 일품이더라고요.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