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렌디한 뷰티 정보를 전하는 애줌마 리블리입니다.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니 외모정병 때문에 거울 볼때마다 맨날 느껴지는 헤어스타일이 왜 이렇게 무겁고 칙칙해 보이더라고요? 아마 저만 느끼는 고민은 아닐 것 같아요.
이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바로 기분 전환용 펌이죠. 오늘은 요즘 핫하다 못해 모든 여성의 워너비가 된 장원영 젤리펌 스타일을 중심으로, 긴머리 셋팅펌의 종류와 내 얼굴형에 딱 맞는 인생 머리 찾는 법을 깊이 있게 다뤄보려고 합니다.
젤리펌, 도대체 어떤 스타일일까? 많은 분이 히피펌과 혼동하시곤 하는데, 젤리펌은 조금 더 탱글한 입체감이 살아있는 스타일이에요.
뿌리부터 컬이 들어가지만 히피펌처럼 부스스한 느낌보다는 말 그대로 젤리처럼 쫀득하고 탄력 있는 컬이 특징이죠. 특히 장원영 젤리펌은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생동감을 극대화해 주는데요.
셋팅펌 방식으로 진행하면 유지력도 좋고, 머리를 말릴 때 돌돌 말아주기만 하면 컬이 살아나서 저 같은 바쁜 애줌마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