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줌마 리블리예요.
여러분, 최근 김사랑 님의 근황 사진 보셨나요? 정말이지 사진을 보는 내내 제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1978년생, 올해로 48세라는 나이가 도무지 믿기지 않는 미모 때문이었죠.
특히 이번에 선보인 스타일링은 제가 평소 추구하는 꾸안꾸의 스타일의 정답이라 더욱 눈길이 갔답니다. 사실 40대 이후부터는 데님 소재를 선택할 때 고민이 참 많아지잖아요.
자칫 잘못 입으면 너무 올드해 보이거나, 반대로 너무 과하게 젊어 보이려고 애쓴 느낌이 날까 봐 망설여지기도 하죠. 하지만 이번에 화제가 된 김사랑 48세 동안 데님 패션 스타일을 보면 그런 걱정이 싹 사라지실 거예요.
가장 먼저 눈에 띈 포인트는 바로 실루엣이었어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핏 대신, 여유로운 오버핏 데님 셔츠를 선택해 세련미를 극대화했더라고요.
저도 얼마 전 백화점 쇼핑을 갔다가 비슷한 셔츠를 발견해서 입어봤거든요? 몸의 군살은 싹 가려주면서도 어깨 라인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