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션과 트렌드에 진심인 애줌마 리블리입니다.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제 마음도 살랑살랑, 명품관으로 자꾸만 발길이 향하는데요. 특히 이번 26SS 시즌, 디올의 행보가 정말 심상치 않죠?
오늘은 패션계의 영원한 라이벌이자 워너비인 두 아이콘, 한소희 지수 디올가방 스타일링 대결을 준비해 봤어요. 같은 700만 원대 디올리 백을 들었는데 어쩜 이렇게 분위기가 다른지, 그 반전 매력 속으로 함께 빠져보실까요?
한소희의 힙함 vs 지수의 우아함 디올의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두 분의 코디는 늘 화제의 중심이죠. 특히 이번에 공개된 한소희 지수 디올가방 매치는 같은 가방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극명한 스타일 차이를 보여주었는데요.
먼저 한소희 님은 특유의 퇴폐미와 락시크 무드를 듬뿍 담아 디올리 백 라지를 소화했더라고요. 가죽 자켓에 툭 레이디백을 걸친 모습이 어찌나 멋진지!
반면 지수 님은 디올 공주님이라는 별명답게 우아함의 정점을 찍었답니다. 샤 스커트와 함께 매치한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