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줌마 리블리입니다.
여러분, 혹시 어제저녁에 무엇을 드셨나요? 저는 참다 참다 밤 11시에 남편이랑 결국 치킨 한 마리를 시켜 먹고 말았답니다.
먹을 때는 세상 행복했는데, 다 먹고 나니 속이 더부룩해서 잠이 잘 안 오더라고요. 나이가 들수록 소화 능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체감하는 요즘이라 더 고민이 많았어요.
아마 저처럼 먹는 즐거움을 포기 못 하면서도 뒷수습이 걱정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오늘은 제가 효소추천 아이템 하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비리지 않은 미숫가루맛, 고운 입자 제가 효소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바로 맛이에요.
예전에 건강에 좋다고 해서 아무거나 샀다가 특유의 쿰쿰하고 비린 맛 때문에 유통기한이 지나도록 방치한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만난 디디 곡물효소 제품은 정말 다르더라고요.
한 포 뜯자마자 고소한 미숫가루 향이 확 퍼지는데, 맛도 달달하고 고소해서 그냥 간식처럼 털어먹게 돼요. 가루 입자가 정말 고와서 물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