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패션계의 오스카라 불리는 2026 멧갈라 현장이 공개되었어요! 매년 5월이면 전 세계 패피들의 시선이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으로 쏠리곤 하는데요.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와 예술적인 아우라로 가득했답니다. 이번 행사의 공식 테마는 바로 Fashion is Art, 즉 Costume Art였어요.
옷이 몸을 감싸는 것만이 아닌, 미술관 벽에 걸린 조각이나 회화처럼 깊은 사유와 가치를 지닌다는 의미를 담았죠. 예술과 패션의 경계를 허무는 독창적인 의상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제 눈을 단번에 사로잡은 주인공은 바로 에스파의 카리나였습니다!
카리나는 이번 2026 멧갈라 데뷔 무대에서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Prada의 커스텀 드레스를 선택했어요. 그런데 이게 그냥 평범한 드레스가 아니었다는 사실!
바로 한국의 전통 의상인 한복 두루마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룩이었거든요. 정말 화면을 뚫고 나오는 그 아우라란...
마치 현대판 한국 공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