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줌마 리블리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드라이브 겸 나들이를 다녀왔는데요. 여주의 풍요로운 들판을 지나다 발견한 카페 온뜰을 아이와 함께 다녀왔어요.
사실 제가 고구마를 정말 좋아해서 평소에도 여주 고구마를 간식겸 식사로 먹곤 하는데, 여기는 입구부터 달콤한 향기가 코끝을 찌르더라고요.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당전로 22 카페온뜰 10:00 - 19:30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인터넷, 포장, 무료주차 2026 ajumma lively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and All rights reserved.
감성 넘치는 공간의 분위기 처음 도착했을 때 느껴진 분위기는 자연이 빚은 휴식처 그 자체더라고요. 신상으로 오픈한 곳이라 그런지 내부가 굉장히 쾌적하고 깔끔했는데요.
그리고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더라고요. 여주 예쁜카페 중에서도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과 잘 어우러진 느낌이라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