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잇님들 이번에 프랑스에서 들려온 역대급 패션 소식 접하셨나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매번 독보적인 무드로 온 동네 시선을 싹 쓸어 모으는 배우 한소희 님이 또 한 번 대형 사고를 쳤더라고요. 흔히 전형적인 영화제 패션이라고 하면 풍성하고 화려한 벨라인 드레스나 시폰 드레스를 떠올리기 마련이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그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부수며 전 세계 취재진의 카메라 플래시를 독점한 스타일이 있습니다. 바로 이너 없이 시크하게 연출한 블랙 수트 스타일링인데요.
오늘은 칸의 낮과 밤을 완벽하게 물들인 화제의 패션 디테일과 착장 정보까지 아주 꼼꼼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수트 셋업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번 포스팅 눈여겨보셔도 좋습니다!
우선 이번에 가장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메인 착장부터 살펴볼게요. 한소희 님은 경쟁 부문 초청작인 영화 '가랑스(Garance)'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면서 우아한 드레스 대신 파격적인 올블랙 테일러드 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