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월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수요일이에요. 시간이 정말 KTX급으로 빠르지 않나요?
어제까지만 해도 꽃샘추위 때문에 코끝이 찡했는데, 오늘 아침 예보를 보니 이제 드디어 두꺼운 패딩과는 이별할 때가 된 것 같아 설레는 마음으로 컴퓨터 앞에 앉았답니다. 이번주 수도권 날씨 & 10도 옷차림 오늘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기온은 최고 10도, 최저 4도 내외를 기록하고 있어요.
햇살은 따스한데 그늘에 들어가면 아직 춥더라고요. 전형적인 환절기 날씨죠.
이럴 때 날씨별 옷차림이 궁금하지 않을까 싶어요. 사실 영상 10도일 때에는 너무 얇게 입으면 감기 걸리기 십상이고, 그렇다고 털옷을 입기엔 민망해서 애매하더라고요.
출처: 비비드 솔리드 엔토머플러 저도 오늘 아침에 거울 앞에서 옷을 세 번이나 갈아입었지 뭐예요. 결국 제가 선택한 조합은 가벼운 울 자켓에 캐시미어 머플러였답니다.
실패 없는 봄 코디룩: 레이어링 중요 환절기라 그런지 10도 옷차림 고민하시는 분들이 유독 많으시더라고요. 출...
원문 링크 : 10도 옷차림 고민 끝! 봄코디룩과 수납력 좋은 백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