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봄 기운이 살랑살랑 느껴지는 요즘인데, 패션계는 벌써 다음 시즌 준비로 뜨겁더라고요. 오늘 아침 뉴스 보셨나요?
우리의 영원한 센터, 소녀시대 윤아님이 26FW 버버리 쇼 참석을 위해 런던으로 출국했다는 소식이에요! 아우터: 롱 캔버스 트레로즈 트렌치 코트405만원 톱 EKD 울 캐시미어 탑 159만원 하이라이즈 부츠컷 진 130만원 와이드 EKD 체크 울 스카프 75만원 미디엄 리버시블 블룸스버리 277만원 이번에도 역시 인간 버버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만큼 완벽한 룩을 선보였는데요.
특히 이번 출국길에서 보여준 윤아 버버리 가방 코디는 클래식의 정석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었다고 생각해요. 신상품: 체크 배니티백 173만원, 토마스베어참 52만원 저도 사진을 보자마자 진짜 리얼 클래식이네?
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답니다. 역시 10년 넘게 버버리의 러브콜을 받는 이유가 다 있더라고요. 26FW 버버리 쇼 출국 착장 아이템 분석 이번 윤아님의 공항패션은 과한 로고 플레이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