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혹시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아이유님의 가디건 보셨나요? 처음 사진을 딱 봤을 때는 어머, 할머니 옷장에 있을 법한 정겨운 디자인이네?
싶었는데, 가격표를 보고는 정말 입이 떡 벌어졌지 뭐예요. 세상에나, 가디건 하나가 무려 700만 원대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그래니 룩의 정점인가 싶기도 하고, 역시 명품은 한 끗 차이가 다르다는 걸 새삼 느꼈답니다. 오늘은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아이유 700만원 반전 가디건의 정체, 바로 발렌티노 엠브로이더리 가디건과 세트로 매치한 하의 정보까지 아주 디테일하게 파헤쳐 드릴게요.
저랑 같이 명품의 세계로 구경 가보실까요? 할머니 옷 아니었어?
처음 이 제품이 화제가 된 건 할머니 가디건이라는 별명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장인 정신이 깃든 어마어마한 디테일이 숨어 있답니다.
아이유님이 착용한 발렌티노 엠브로이더리 가디건은 고급스러운 아이보리 컬러에 입체적인 꽃무늬 자수가 수놓아져 있어요. 사실 저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