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거울 보기가 두려워지면서 기카는 피하고 보정카메라 어플만 쓰게 되더라고요. 축 처진 볼살과 흐릿해진 턱선 때문에 칼을 대자니 무섭고, 실 리프팅이나 고강도 레이저는 솔직히 너무 아플까 봐 엄두도 못 내셨나요?
모든 고민을 단번에 날려버린 신세계 리프팅 기계가 있었습니다. 애줌마 리블리가 직접 경험한 통증 없는 신개념 리프팅 중 근막을 자극하는 엠페이스 리프팅입니다.
아프면 예뻐지는 건 포기한다던 지인들의 말에 엠페이스 시술은 내내 잠들 뻔했다고 말할 정도라면 믿으실까요? 애줌마 리블리가 겪은 엠페이스 리프팅은 말 그대로 힐링 그 자체였어요.
찌릿함이나 뜨거움, 바늘에 찔리는 듯한 통증이 전혀 없더라고요.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정도와 강도가 강해지면 약간 치아 신경이 시린느낌은 있었으나 신경쓰이는 정도는 없었고, 곧바로 적응해서 누워서 편안하게 리프팅을 받는다는 느낌이 신기했어요.
그리고 느낌은 기계가 얼굴 근육을 꾹꾹 눌러주는 느낌이라 오히려 마사지 받는 기분이 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