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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 하이라이터와는 이별! 리즈다 아우라 세럼 하이라이터로 광대에 조명을 켠 솔직 후기

 파우더 하이라이터와는 이별! 리즈다 아우라 세럼 하이라이터로 광대에 조명을 켠 솔직 후기

메이크업 좀 해봤다 하는 분들은 아실 거예요. 아무리 피부 표현을 공들여도 마무리가 아쉬울 때가 있다는 것을요.

특히 광채! 광대와 콧대에 살짝 터치해주는 하이라이터 하나로 얼굴의 입체감이 확 살아나지만, 건조한 피부에게 파우더 타입은 늘 숙제였죠.

바를 땐 예쁜데, 몇 시간만 지나면 피부가 땅기고 펄이 모공에 박혀서 오히려 피부 단점을 부각시키는 느낌, 저만 느낀 거 아니죠? 저도 최근까지 그런 고민 때문에 하이라이터추천템을 유목민처럼 찾아다녔는데요.

드디어 정착템을 만났습니다. 바로 다샤타란이 사용한다고 해서 더 유명해진 리즈다 아우라 세럼 하이라이터예요.

'세럼'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부터 뭔가 달랐습니다. 촉촉하고 맑게 발리는 제형 제품을 처음 받았을 때, 스포이드 형태로 되어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용기를 살짝 흔들어보니 안에 담긴 내용물이 찰랑거리는 것이 눈에 보였어요. 내장된 스포이드 팁을 이용해 손등에 한 방울 떨어뜨려 봤습니다.

예상대로 정말 물처럼 주르륵 흘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