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소미담 이수역점 카페를 방문했어요. 평소에도 전통 디저트와 카페 분위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번 기회가 더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8월 29일 신메뉴출시된 ‘소미담 콤보’를 직접 맛볼 수 있다고 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갔답니다. 내외부 전경, 그 따뜻한 첫인상 소미담 카페 앞에 다다랐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단정하고 정갈한 간판이었어요.
흰색과 브라운이 어우러진 외관은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시선을 사로잡았고, 바쁜 거리 속에서도 작은 쉼표 같은 느낌을 주었죠. 문을 열고 들어서자, 부드러운 조명과 따뜻한 베이지 톤 인테리어가 차분히 맞이해 주었어요.
벽면의 ‘CHEW CHEW CHEWY’라는 레터링과 원형 조명 속 ‘SOMIDAM’ 로고, 그리고 억새풀이 어우러져 아늑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좌석 간격도 넉넉해 혼자 와도 편하고, 친구와 와도 대화 나누기 좋은 구조였어요.
또 한쪽 벽면에 전시된 선물 세트들은 고급스러운 보자기 ...
원문 링크 : 요즘 소미담 이수역점에서 난리 난 신메뉴출시 콤보 체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