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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스틱 “못하는게 없네”

 USB스틱 “못하는게 없네”

USB스틱 “못하는게 없네” 휴대폰 충전·위치추적에서 국제통화·DMB 시청까지 ‘USB스틱은 진화한다.’ 자동차 영업 사원 서영주(31)씨는 손가락만한 USB스틱을 활용한 영업 활동으로 단단히 재미를 보고 있다.

문서·그림 저장 뿐만 아니라 인터넷 전화(VoIP), 휴대전화 충전, 위치추적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USB스틱을 건네며 신기해하는 고객에게 사용법을 설명하는 동안 자연스레 친목을 다지는 것이다. 외국 출장이 잦은 이들에게는 인터넷 전화 기능을 갖춘 USB메모리스틱이 제격이다.

노트북이나 데스크탑등 어디에나 꽂기만 하면 별도 소프트웨어를 깔지 않고도 국내 통화료로 국제 통화를 할수 있어 기러기 아빠들 사이에서도 인기며, 통화 내용의 녹음도 가능하다. 512MB 메모리 제품 하나가 6~7만원 정도며, 통화료는 따로 내야한다. 휴대전화 충전 기능을 갖춘 USB메모리스틱도 인기다.

‘셀링크’ 등의 제품은 휴대전화 배터리가 없을 때 피시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휴대전화에서 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