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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도소(구 마산교도소) 이전 확정- 평성리에 1400여명 수용 규모로 신축

 창원교도소(구 마산교도소) 이전 확정- 평성리에 1400여명 수용 규모로 신축

새 창원교도소, 1400여명 수용 규모 짓는다 부지 21만·건축면적 4만5000 비용 전액 국비…2023년 준공 예정 속보= 창원교도소 이전사업이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최종 통과한 가운데, 새로 짓는 창원교도소에는 최대 1400여명의 죄수가 수용될 것으로 보인다.(6일 1면 창원교도소 이전 내년 착공할 듯 ) 8일 창원시에 따르면 마산회원구 회성동에서 내서읍 평성리로 옮기는 새로운 창원교도소의 시설규모는 부지면적 21만, 토지형질변경면적 15만8000, 건축연면적 4만5000이다. 교정정책 변화로 대략 1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현대화된 시설로 계획하고 있다.

신설 사업비는 약 1291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전액 국비가 확보돼 있다. 창원교도소 이전사업은 2020년 상반기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 결정과 실시계획 인가를 조속히 추진해 2020년 하반기 착공, 2023년 준공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는 이전 후 기존부지(회성동 일대)는 법무부와 협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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