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 / 브릿지론 이라 칭하는 연결자금 통상 사업지 매입을 위해 필요한 계약금 등 토지매입자금을 위한 대출을 칭합니다. 본 사업대출(pf)로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한다고 붙여진 것 같습니다.
과거의 토지개발방식은 시행자가 사업부지를 선정하고 가설계 및 수지 분석 후에 토지를 매입하게되는데 이때 필요한 토지 매매 계약금 등의 비용을 브릿지론이라합니다. 이후 토지계약이 완료되면..
시공사를 선정하면서 시공사 보증으로 금융권에 PF를 신청하여 토지잔금과 사업비를 대출받습니다. 토지 잔금과 동시에 신탁사로 소유권이전을 하여 안정적인 사업추진의 틀을 갖춥니다.
이후 분양수입금으로 공사비를 충당하는 구조라서.. 분양율이 저조하여 공사 지연에 대비하기위해 최소한의 보유 자금 즉, 에쿼티로 불리우는 자기자본금의 필요성이 대두됩니다.
에쿼티 Equity / 시공을 위한 자기자본금 보편적으로 필요자금의 20% 전후를 준비합니다. 보통 시중은행 및 2금융권에서의 PF대출 또는 건축자금대출은 통상 에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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