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남지읍 성사리에 농가용 창고나 전원주택 부지로 적합한 농지 매물이 나왔습니다. 남지IC에서 5Km, 영산IC까지 7Km 거리이며, 마산창원까지 30분 출퇴근이 가능한 곳입니다.
본 창녕군 남지읍 성사리 토지 매물의 가장 큰 장점은 양쪽으로 도로를 물고 있다는 점이며, 성토 또한 되어있어서 꺼진 땅이 아니라 토목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남지읍 용산리와 아지리를 오가는 도로에 인도가 설치되고 도로폭이 넓어져서 접근성이 좋으며 차량 통행이 적은 한적한 곳입니다.
버스편도 하루에 8편정도 왕복합니다. 남지읍까지 5킬로미터입니다.
용도지역은 생산관리지역으로 전원주택과 농사용 전답을 일구실 수 있고, 창고 등을 건축하여 활용하실 수 있는 곳입니다. 마을이 인접하여 전기, 하수 문제 전혀 없고 수도 역시 밀양댐 물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물좋고 풍광좋은 곳에 전원주택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께 추천해드리고싶은 창녕 농지 매물입니다. 매물 종류 및 거래형태: 창녕 농지, 전원주택 부지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