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지인이 관련 사업을 그만두었습니다. 문의받지않습니다.
죄송합니다.^^ 건설 공사 현장에서 공정상 처음과 마지막 단계에 필수적인게 절토, 성토입니다. 터파기와 되메우기라고 하죠.
운좋게 인근 현장과 시기가 맞아 떨어져서 퍼 낸 흙을 갖다부을데가 있거나, 공정에 맞춰서 가져올 데가 있다면 아주 저렴하게 해결하는 경우도 있지만.. 파 낸 흙을 보관하거나 버리는데도 비용이 발생하고, 정작 공정의 마지막에 필요한 흙을 구하지못해 다시 매입비용을 지불해야하는 경우가 있죠.
도시 외곽의 전답들을 둘러보다보면.. 경계부분에 옹벽작업만 해놓고 "흙 받습니다."
하고 현수막을 붙인 광경을 종종 봅니다. 받는 사람은 공짜로 성토하고, 버리는 쪽도 공짜로 처리하니 상호 윈윈하는 결과입니다.
좋은 아이디어라 할 수 있죠. 각설하고, 경남 지역 일원에 건설현장이나 농지의 성토에 필요한 흙 구하시는 분들 연락을 기다립니다.
인허가난 사업장(옹벽 둘러놓고 흙받을 준비가 된 현장 등) 위주, 필요하시면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