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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김천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KTX) 노선- 거제,통영,고성,진주,합천,성주,김천에 역사 설치

 거제~김천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KTX) 노선- 거제,통영,고성,진주,합천,성주,김천에 역사 설치

남부내륙철도 통영·고성에도 역 신설 가닥 국토부 노선 우선안 공개 종착역 거제 상문동 낙점 진주는 기존역 활용 예정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KTX) 노선 윤곽이 드러났다. 종착역은 거제시 상문동으로 우선 명시됐다.

국토교통부는 내년 상반기 안에 노선을 최종 확정한다. 국토교통부는 28일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간)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공개했다.

국토부는 그동안 마련해 놓았던 두 가지 안 가운데 1안을 선정했다. 1안은 노선연장 187.3에 사업비 5조 6064억 원이다. 노선이 지나가는 도내 지역은 거제·통영·고성·진주·산청·합천이다.

이 가운데 거제·통영·고성·합천(경북은 성주)에 역사를 신설한다. 진주는(경북은 김천) 기존 역사를 활용한다.

관심을 모았던 거제 종착역은 시청 인근인 상문동으로 낙점됐다. 앞서 거제시는 공론화위원회를 가동해 거제역사 후보지를 우선순위 없이 상문동·사등면으로 제시한 바 있다.

통영은 용남면 장문리 일원, 고성은 고성읍 주변, 합천은 군청 인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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