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용담리 계획관리지역의 평탄한 농지가 매물로 나왔습니다. 평탄화작업이 완료되어있고 함마대로변에서 진입하는 도로도 확보되어 공장부지 및 창고부지로 적합한 내서읍 용담리 토지 매매물건입니다.
고물상, 고철상 등 자원순환관련시설의 부지로도 아주 좋아보입니다. 창원시 조례에는 함안군 등과 달리 자원순환관련시설의 입지 규제와 관련한 내용이 없습니다.
용도지역 및 도로조건 등만 맞으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함마대로를 접하고있어서 내서IC, 산인농공단지까지 금방 도달하는 곳입니다.
주변 환경은 민가가 없고, 개별 단독공장들과 대기업 물류단지 등이 산재해있는 곳입니다. 특히 해당 토지는 계획관리지역이면서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건폐율과 용적률에서 특혜가 적용되는 지역입니다.
일반적인 계획관리지역은 건폐율, 용적률이 각각 40%, 100%입니다. 성장관리계획구역은 개발압력이 높은 지역의 난개발을 막기위해 지정하는 곳으로, 도로 등의 기반시설, 건축물의 허용 용도제한, 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