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통일부동산 소장의 친구가 소유하고있는 사천 농지, 택지 매매 물건을 소개해볼까합니다. 삼천포와 사천이 통합되어 사천시가 되었다는데...
옛 삼천포 도심 인근이네요. 삼천포종합운동장, 남일대 해수욕장, 삼천포 신항 여객터미널 사이쯤 되겠습니다.
도로를 물고있는 네모반듯한 형상의 농지(현황 답)이지만, 향후 도시계획이나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아파트, 공동주택 부지로 개발이 가능해보이는 입지입니다. 용도지역 변경이 필요하겠지만..
도시계획의 추세 및 입지나 형상을 봤을때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로 생각됩니다. 원래 자연녹지지역 자체가 도심의 팽창을 염두에두고 지정하는 용도지역입니다.
국토법상 용도지역은 큰 범주로 도시지역, 관리지역,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되고요... 다시 도시지역은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녹지지역으로 나뉩니다.
녹지지역은 다시 보전녹지, 생산녹지, 자연녹지지역으로 세분되는데.. 보전녹지나 생산녹지는 어감에서도 느껴지겠지만, 농업생산이나 보전에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