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혁신도시 LH 진주 본사 건물을 예식장으로 개방한 후 첫 일반인 부부가 탄생했네요. 200석 규모의 웨딩홀을 무료로 대여해주고, 야외 결혼식과 웨딩 촬영도 가능하다고합니다. LH, 무료개방 중인 진주본사 예식장 새단장 마쳐 - 신부대기실 리모델링, 웨딩용 특수조명 설치 등 예식 공간 새단장 완료 - 예식장을 비롯, 전국 53개 개방시설 개선·확대해 시민 생활편의 증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경남 진주 LH 본사사옥 내 무료 개방 중인 예식 공간의 새단장을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LH는 진주 본사사옥 1층 강당 웨딩홀(남강홀), 신부대기실, 폐백실 등의 예식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고, 각종웨딩비품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ㅇ LH는 보다 많은 예비 신혼부부가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있도록올해 신부대기실 리모델링 웨딩용 특수조명 설치(무빙, 집중) 음향 시스템 보완 등의 개선을 완료했다.
ㅇ 아울러 사옥 야외에 조성된 조각공원, 숲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