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봄이 되어가는 시기에 따뜻한 햇살과 아주 약간은 찬기가 있는 바람이 부는 날 이 노래를 듣게 되었다.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져서 하루 종일 매주 매달 들었던 것 같다.
"따뜻한 물"을 통해 지미브라운을 알게 되었는데 이 노래 말고도 리듬감이 좋은 노래가 많다. 앨범은 In/visible Warmth으로 총 2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중 하나가 "따뜻한 물", 다른 하나는 "Take Me Away"이다. 발매는 2019.05.02.
앨범 소개로 it's visible and invisible이 적혀있다.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상대를 애정 담아 바라볼 때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비로소 보인다. 내가 표현하지 않으면 모르는 게 당연하지만,, 내심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한다.
겉으로는 툴툴거리지만 사실 툴툴거리고 싶지 않았고, 온몸으로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숨기고 만다.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해도 당신의 손바닥 안이었으면 한다.
이런 내 마음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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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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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브라운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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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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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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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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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감좋은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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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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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보이지않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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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보이는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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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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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bleWarm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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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Me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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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브라운노래모음
원문 링크 : [Playlist] "온기가 닿으면 널 생각해, 네가 말하는 건 무엇이든 할게" Jimmy Brown - 따뜻한 물, Take Me Away(가사/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