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많은 골프 여행지 중에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필리핀을 제외하고라도 라오스는 다양한 장점이 녹아 있는 수도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팍세 지역의 골프장, 풀빌라 와 여행지를 바탕으로 이색적인 골프 여행을 즐기실 수 있으며, 방비엥 투어를 통한 힐링의 시간을 가지실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비엔티안에는 입국을 할 수 있는 왓 타이 공항이 있으며, 많이들 묶으시는 호텔, 풀비라 그리고 골프장 이 집중되어 있는 지역입니다.
또한 꼭 골프 여행을 한다고 하여 아침부터 저녁까지 라운딩을 즐기시는 골생골사 의 전지훈련 성격으로 오시는 게 아니기 때문에 골프장 나들이 이후에 즐기실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들이 즐비합니다. 국내에서는 사회적인 지위 와 남들의 시선으로 인하여 쉽게 경험을 하지 못하는 클럽 등도 비엔티안에서는 편하게 방문을 하실 수 있습니다.
황제인데 뭐가 안된다는 거야?라는 마인드로 마음 편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비엔티안의 골프장은 롱 비엔 CC, 레이크 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