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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호보니치 한글 번역(2월)

 2025 호보니치 한글 번역(2월)

안녕하세요 찬공입니다. 벌써 2월이네요. 1월의 어느날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먹고 이동했는데 텀블러에서 남은 음료가 새어나와 다이어리가 젖어있었습니다.

다 마셨다고 생각했는데, 자몽허니블랙티의 티백에서 조금 새어나온 것 같습니다. 쓰기 시작한 지 한 달이 안 됐는데 젖어버려서 조금 속상했는데, 나름 잘 말라서 유니크한 무늬가 생겼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귀들이 보통 호보니치신문에서 진행한 인터뷰의 일부를 발췌한 것인데요, 원문 링크가 있으면 남겨놓겠습니다. 2월의 시작 페이지 ことしの歳時記 春菊、小松菜、わかさぎや鯛が旬。柑橘類も充実。

チューリップ、ラナンキュラス、ミモザが店に並びはじめる。 スギ花粉が飛びはじめる。

花粉症対策のスタートを。 올해의 세시기(歳時記) 쑥갓, 소송채, 빙어나 도미가 철.

감귤류도 좋다. 튤립, 라넌큘러스, 미모사가 진열되기 시작한다.

삼나무 꽃가루가 날리기 시작한다. 꽃가루 알러지 대책 마련을.

여기서 '세시기'란 일년 그때그때의 자연, 인간사를 적은 것이라고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