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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고랭 라면 맛 솔직후기 feat. 술안주

 미고랭 라면 맛 솔직후기 feat. 술안주

요새 마트에 가서 보이면 꼭 사와야 한다는 인도네시아 라면이 있다고 해서 한번 사와보았습니다. 미고랭은 인도네시아 나시고랭 느낌의 볶음면인데요.

국물없는 라면은 심심하지 않을까? 별로 맛 없어보이는 데?

가 첫 인상이었지만 한입 먹어본 순간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미고랭은 단순한 볶음라면이 아니라 인도네시아 느낌을 담아낸 독특한 제품이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느낀 미고랭 라면 솔직후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미고랭 라면을 태국에서 구매했습니다. 한국에서 수입한 것과 별차이가 없는지는 잘 모릅니다.

일단 조리는 우리가 잘 아는 짜파게티와 유사합니다. 라면을 냄비에 끓여서 국물 한두숟갈 정도 남기고 버립니다.

그리고 이후 양념과 오일 등을 넣어주면 되는데 양념이 5가지나 됩니다. 분말 스프가 2개 액체 스프가 3개입니다.

붉은색은 스리라차였고 투명한것은 짜파게티에 들어있는 올리브 오일과 유사합니다. 검은색은 굴소스?

솔직히 잘 모릅니다. 근데 이 액체 스프는 깔끔한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