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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파는게 아닌 이유 (9년간 경험)

 비트코인은 파는게 아닌 이유 (9년간 경험)

내가 처음 비트코인을 알게 된 것은 2015년 말즈음이었다. 당시 비트코인은 200달러 가량이었는데 친구의 권유로 1개의 비트코인을 구매한 것이 시작이었다.

비트코인 가격이 출렁이기 시작하자 다양한 스캠사기가 기승을 부렸다. 대표적인 것이 비트코인을 맡기면 일정 수익을 비트코인으로 준다는 사기였고 난 당했다.

그것도 꽤 많이 그래서 오늘은 비트코인은 파는게 아닌 이유에 대해 나의 9년간 경험을 이야기해보도록 하겠다. 비트코인은 파는게 아닌 이유 비트코인은 눈에 보이는 자산은 아니지만 현재 1억 6천만원이라는 숫자가 그 가치를 증명해 보이고 있다.

내가 살 당시 200달러였던 비트코인을 현재 시세로 계산하면 아래와 같이 115195 / 200 =약 575.975배가 되었다. 9년간 상승한 것을 생각했을때 앞으로 9년간 또 몇배 상승할지 누구도 알 수 없다. 비트코인 2015년 가격과 2025년 현재 가격 생각해보면 그 당시 사기를 당한 비트코인은 총 5개 정도이며 가격으로는 한 천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