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나아내는 좋은 사람이다. 충분히 상냥하고 헌신적이며 가족을 위할 줄 알고 예쁜 면도 많지만 적당하게 생활력도 강하다.
난 아내를 사랑하고 존경한다. 하지만 나의 모든 감정을 공유하고 살기는 어렵다.
아내는 아내의 역할이 있고 난 나의 역할이 있고 그 사이에 섞이지 못하는 부분이 엄연히 존재한다 이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같이 살수 있는 것 같다. 부부는 가족이기도 하지만 오랜 세월 동안 각자의 삶을 살아온 남이기도 하다.
나 역시 아내의 영역을 인정해야 하고 아내도 나의 영역을 인정해 주어야 한다.때로는 같은 점이 많기 때문에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충분히 다르기 때문에 살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와이프 그리고 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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