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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하기 백반집 배추김치 담그기를 체험했습니다

 김장하기 백반집 배추김치 담그기를 체험했습니다

11월의 마지막 주 날이 점점 더 추워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동생네 백반집에서 1년간 사용할 김치를 담근다고 해서 도와주러 왔습니다.

입장하자마자 김장김치용 무채가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습니다. 100포기를 담근다고 합니다. 첫째 동생하고 막냇동생이 1시간 만에 만들었다네요. 100포기용 무채입니다.

이미 전날 배추를 소금물에 절여두었습니다. 도착해보니 어머니랑 동생이 절인 배추를 물에 씻고 계십니다.

중간중간 절인 배추를 옮겨드렸습니다. 절인 배추들입니다.

이제 김장김치 양념 속을 만들 차례입니다. 무채가 2통입니다.

일단 고춧가루, 찹쌀 풀, 다진 마늘, 새우젓, 멸치 액젓을 넣고 버무려집니다. 어느 정도 되고 쪽파, 대파를 넣습니다.

저는 버무리느라 온 힘을 다합니다. 순차적으로 재료를 넣습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버무리느라 오랜만에 땀 좀 흘렸습니다.

동생이 힘이 좋아서 저보다 양이 많을 거 했습니다. 바닥까지 다 들어 올려 한 번에 끝냈습니다.

첫째 동생, 둘...

# 김장체험 # 김장하기 # 김치담그기 # 백반집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