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연말 분위기도 별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90년대까지만 해도 크리스마스 때는 길거리 곳곳에서 크리스마스캐럴이 울려 퍼지고 밖에만 나가도 크리스마스트리를 흔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 그런 풍경은 사라졌습니다 어제 귀갓길에 아파트 입구에 서있는 눈사람 트리를 봤는데요. 연말 분위기를 제대로 살려주고 있습니다.
아파트 입구의 화단 중앙에 저렇게 큰 눈사람 모양의 장식물을 세워두었습니다. 연말 분위기가 많이 나네요 일반적인 크리스마스트리는 전나무 혹은 소나무에 반짝이는 전구나 종, 방울, 별, 인형 같은 장식물을 달아서 완성하는데요.
요즘은 눈사람 형태로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출처 : 게티이미지 문득 크리스마스트리의 유래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종교 개혁자인 마르틴 루터가 크리스마스이브 밤중에 숲속을 산책하고 있었다. 마르틴 루터는 평소 어둡던 숲이 등불을 켜놓은 듯이 환하게 빛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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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크리스마스트리의 유래와 산타클로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