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다소 따뜻했던 지난 목요일아침에 아리지cc로 라운딩을 다녀왔습니다. 아리지cc는 여주에있는 골프장인데요. 27홀의 퍼블릭골프장입니다.
가기전에 한번 찾아봤는데 코스가 대체적으로 길지않은편이지만, 그린이 어렵다고들 합니다. 저는 비거리가 나오지 않는편이라 재미는 있겠지만, 퍼팅이어렵게 되면 점수기대는 안하고 가는게 좋겠습니다.
즐겁게 라운딩 할 마음이었습니다. 저희는 아침 7시50분티업이라 일찍도착 했습니다.
좀 일찍 옷갈아입고 클럽하우스를 찍어보았습니다. 클럽하우스 내부인데요 사람들 피해서 찍느라 한컷밖엔 못 찍었습니다.
출발지의 이정표입니다. 이곳에서 라운딩할 인원을 태우고가는 카트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별님코스 부터 시작이었네요. 이른아침은 아니지만 다소 안개가껴서 전방시야가 희미하게 느껴집니다.
첫홀은 파4의 무난한 코스입니다. 거리도 무난합니다.
약간 내리막이면서 홀 좌우도 좁은편은 아닙니다. 드라이버를 치기위해서 티를 꽃고 있습니다.
잔디 상태도 꽤 괜찮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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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주변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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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지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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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지CC겨울라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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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지CC라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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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지CC맛집
원문 링크 : 아리지cc 에서의 라운딩과 골프장주변의 맛집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