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17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전에서 13라운드 경기에서 0-1로 1점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손흥민이 1-1 동점골을 터트렸습니다. 손흥민의 리그11호골이자 시즌14호 골인데요.
이날 경기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자면 전반 흐름이 좋은 리버풀의 경기력과 홈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리버풀은 선취 득점을 하게됩니다. 골문앞에서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의 슛 토트넘 수비수의 발에 굴절되어 골인!
리버풀의 득점 전반 25분 리버풀의 에이스 모하메드 살라의 슛이 골문앞에서 수비수발에 맞고 굴절되어 토트넘은 첫골을 허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곧이어 토트넘의 역습이 시작되는데요 미드필더 로 셀로가 손흥민에 빠른패스로 연결 기회를 놓치지않고 빠른질주 골대앞에서 침착하게낮고 강한 슛으로 득점성공 리그11호골(시즌14호골)을 성공시킵니다.
전반 30분쯤 1:0인 상황에서 토트넘의 미드필더 로 셀소의 역습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빠른스피드로 치고 올라가 득점 1:1 동점골을 터트렸습니다. 골이후 주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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