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현재 블로그를 만들게 된 계기가 바로 그 때 당시에 저는 "의료기관종사자"로써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군대시절에 저는 매일 갈굼당하고 축구못한다고 맞고 기분나쁘다고 욕먹고 그랬는데....나보다 나이가 3살 많은 형이 제 바로 아래 군번??
이었는데... 이 친구는 노래도 잘해서 고참들한테 칭잔도 받고 그런 쫄따구??
가 있었습니다. 어쩌다가 그 쫄따구 형님??
하고 사회 나와서 까지 연락을 하다가 언젠가 "너도 앵무새 키워보지 않을래?"라는 권유로 키우기 시작했던 앵무새가 이제는 집에 계시는 어머니께서 마치 아기키우듯이 앵무새도 그렇게 "브리딩"해서 분양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막연..........
아~~ 20년동안 않해봤던 '강의'를 하라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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