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끼셨을지 모르겠지만요즘 정말 정신없었어요...다행히 무탈히 지나갔지만,정말 친한 친척중에 갑자기 걱강이 안좋아지셨거든요..정말 친한 친척분은 군에서 꽤 오래 계셔서 국가유공자시고 슬하에 자녀분도 없이 지내셨거든요..그래서 거의 제2의 아빠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었어요..오랜 지병이긴 했지만 쓰러진 적은 처음이었어요.저희 가족은 그 소식을 듣자마자 완전 멘붕와서 출근 중이었는데 바로 회사에 연락해서 병원으로 가야했어요.다행히 큰 일은 없었고, 약간의 휴식이 필요한 정도..천만 다행이죠ㅠㅠ근데 그 소식을 듣는 순간 머리가 하얘지더니이제 뭘 어떻게 해야하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남일인줄..........
국가유공자장례, 일반장례 상조회사 따져보니 이곳이더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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