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페셜 포토 덤프는 뭘 할까 하다가 여행 갔던 사진과 추억을 풀어볼까 합니다 첫 주는 10일간 파리 포르투 암스테르담 세 도시를 여행했던 자매 여행 ver.4 자매 여행으로 유럽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무려 토퍼도 만들어서 헤져서 찢어질 때까지 들고 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ㅋㅋㅋ 이 사진은 파리 오르세 미술관이 있는 공원 안에 조경이 너무 예뻐서 찍었던 기억! 저는 두 번째 파리 방문이었는데, 언니는 첫 방문이었는데다가 평소에 미술 예술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사람이라 잇몸 만개한 상태로 돌아다녔던..
몽마르뜨 언덕의 화가 할아버지에게 그림 사서 생일선물로 줬었는데 내 언니가 잇몸 보이게 웃는 사람인 줄 이때까지 몰랐자너.. 이것이 자매 여행의 묘미인 걸까요 ㅋㅋㅋ 서로를 더 알아갈 수 있는 후후 파리의 핑크마마 그 당시에 파리에서도 매우 핫한 식당이라 웨이팅 하는 사람도 있었던 것 같고 자리를 선택할 수가 없었는데 아주 운이 좋게 예쁜 테라스 자리를 받았어요 이 집의 트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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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매 여행 10일간 파리 포르투 암스테르담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