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과 데이트하고 온 나나난이에요 사실 경주 간 김에 오랜만에 소옥에 다시 가볼까 하고 움직이다가 오후 1시 30분 다 되어서 갔는데도 대기 한 시간은 있어서 다른 밥집을 찾아 헤매었어요 걸어 다니면서 뭘 먹어볼까 기웃기웃 보다가 후토마키와 야끼우동이 있는 밥집을 발견! 마침 대기도 없어서 바로 들어가 본 료미 소개할게요 영업시간 11:00 - 21:00 브레이크 타임 15:00 - 17:00 황리단길 정원이 예쁜 밥집 료미 황리단길의 정원이 예쁜 밥집 료미는 자체 주차장은 없고요 코너에 위치하고 있어서 입구가 두 개 있어요 일단 지나가는데 담장 위에 나무와 석류가 너무 예쁜 거 있죠!
그래서 뭐 하는 집인지 유심히 보다가 료미에서 점심 식사하기로 결정! 코너에 서서 보면 안쪽이 보일 정도로 낮은 담장 너머로 넓은 정원과 큰 나무들이 보여요 정원에는 그늘 막이 쳐져 있는 대기석이 10개 이상 놓여있었고 정원 한쪽에 화장실 건물이 따로 있었어요 황리단길 일식 덮밥과 야끼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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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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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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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야끼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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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후토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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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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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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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단길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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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단길밥집
원문 링크 : 황리단길 일식 덮밥과 야끼우동 정원이 예쁜 밥집 료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