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를 매우 매우 좋아하는 나나난의 남편..!! 귀여운 녀석입니다 헤헤 기차가 지나가는 경북감성숙소 예천 풀빌라 오늘스테이 소개할게요 :D 참고로 엄청 자주 지나가지는 않고 하루에 5번 정도인가 보더라고요 기차가 지나갈 때도 조용했어요 :) 사장님이 친절하게 문자로 시간 적어서 보내주셨답니다 입실시간 15:00 퇴실시간 11:00 기준 인원 4인, 최대 8인 객실별 단독 주차장 조식 제공 (캡슐커피, 식빵과 잼, 우유와 계란) 프라이빗 풀 미온수 7만 원 개별 바베큐장 3만 원 불멍 장작+오로라 가루 2만 원 나나난 부부는 어제동에 묵었어요!
내일, 오늘, 어제 이렇게 세 개 동이 있는데 이름부터 너무나 감성적이었어요 ><ㅎㅎ 각 동마다 불멍스팟, 개별 바베큐장이 있고 오른쪽으로 차량 두 대를 주차할 수 있는 단독 주차공간이 있습니다 :) 1층은 거실과 프라이빗 풀빌라의 면목을 볼 수 있도록 세련된 인테리어가 되어있었어요 ㅎㅎ 가족여행으로 오셨다면 아이들이 수영장에서 노는 것을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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