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생일도 있고 해서 남편과 영덕 히노끼탕 숙소에서 멋진 오션뷰를 보며 잔잔한 휴식을 즐기고 왔답니다 :) 특별한 날, 기념일에 데이트하기 딱 좋은 연화문 호텔 소개할게요 :) 영덕 히노끼탕 숙소 연화문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 프런트 업무 22:00까지 조식 08:00 - 11:00 디너 1부 18:00 디너 2부 19:30 객실에는 카드키 없이 번호키 도어락이었어요 :) 고풍스러운 한국 전통 느낌의 인테리어여서 잔잔한 느낌으로 좋았답니다 :) 호텔에 도착하니 로비층에 파도 소리를 들으며 앉아있기 좋은 야외 테라스가 있었어요 ㅎㅎ 여느 호텔들과 달리 영문으로 된 이름뿐 아니라 정자로 바르게 쓴 '연화문' 아름다운 한글이 큼직하게 적혀있어서 괜히 좋았답니다 ㅎㅎ 입구에는 휠체어, 바퀴를 끌기 좋도록 경사로가 넓게 설치되어 있었어요 :) 예쁜 입구로 들어가니 로비의 대기석이면서 동시에 조식, 석식 테이블로 이용되는 좌석이 너무 예쁘게 배치되어 있었어요 여기 앉아서 오션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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