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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프로의급등시그널 지토코인 사기 락업피해

 유프로의급등시그널 지토코인 사기 락업피해

지토코인 사기 사건: 고소인과 피고소인의 관계 및 사기 수법 2024년 12월, 피고소인은 '유프로의 급등시그널'이라는 유튜브 채널의 댓글을 통해 고소인에게 접근하며 사기 행각을 벌였습니다. 피고소인은 고소인에게 '지토코인(JTO)'이 국내 주요 거래소인 업비트에 상장 예정인 유망한 코인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유혹했습니다.

그는 1개당 4000원에 거래되고 있는 코인을, 상장 전 프리세일가인 1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는 말을 하며 고소인을 기망했습니다. 피고소인은 고소인에게 '지토코인(JTO)'의 가치를 부풀리며, 상장 후 가격이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이러한 말은 고소인을 더욱 유인하기 위한 사기 수법이었습니다. 그는 고소인에게 '지토월렛'이라는 가짜 코인 지갑을 설치하게 유도하고, 해당 지갑에 물량을 넣어준 것처럼 꾸몄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고소인이 구매한 코인은 락업(이체 제한)이 걸려 있어, 고소인은 의도대로 코인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