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처벌되는 행위를 살펴보면 음주운전이 원인이 되는 교통사고를 발생시킨 뒤 상해를 입은 피해자에 대한 구호조치를 하지 않은 채 현장을 벗어난 때에 해당됩니다. 이부분 사건이 발생한 구체적인 정황에 따라 음주 뺑소니 처벌에 해당하는지 그 여부가 달라지기에 이에 대해선 법률사무소 정수와 자세히 검토해 볼 것을 권유 드립니다.
관련한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A는 차를 타고 도로를 주행하던 중 골목길에서 도로로 진입하려던 B의 차량과 충돌하게 되었는데요.
서로의 차량이 충돌한 직 후 B는 본인의 잘못으로 충돌이 일어났다 생각하고 황급히 차에서 내려 자신의 인적 사항을 전하기 위해 A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러나 A는 B의 얼굴도 마주치지 않은 채 자신의 명함만을 건넨 채 현장을 벗어나려고만 했는데요.
이를 이상하게 여긴 B는 음주 운전을 의심하게 되었고 사실 여부를 묻지 A는 차량을 길가에 세워 둔 뒤 택시를 타고 현장에서 벗어났습니다. B는 A를 경찰에 신고하였고 A는 결국 음주 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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