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증권을 사칭한 주식리딩방 투자 사기를 통한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성명불상의 사칭범은 국내 유명 증권회사인 부국증권을 사칭하여 불법주식리딩방을 운영하여 피해자의 투자금을 편취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안은 [부국 증권 사모 전략]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900%의 수익률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기망하며 투자자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부국증권 사칭 모집책들은 유튜브 영상,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의 SNS를 통하여 유명인을 사칭하여 투자광고를 진행하여 투자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해당 광고를 클릭하게 한 후 [한국 주식 거래 속보]라는 이름을 가진 리딩방 가입을 유도합니다.
리딩방은 해당 방 이외에도 수십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름이 수시로 바뀌기에 리딩방 이름 하나만 가지고는 부국증권 사칭범인지 바로 인지하기 어려우실 수 있겠습니다. 조수경 비서의 부국증권 사기앱 설치 유도 부국증권 임직원 사칭 인물 김선희 매니저 리딩방에 입장하게 되면 부국증권 임직원을 사칭한 대표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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