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느 날, 내 아이에게 찍힌 멍 자국 "아이가 숨을 쉬지 않아요."
얼마 전, 뉴스에서 흘러나온 한 줄의 문장이 대한민국 부모님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습니다. 5살 아이가 태권도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었고, 경찰 조사 결과 관장이 아이를 거꾸로 들어 매트 구멍에 끼워 넣고 방치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관장은 경찰 조사에서 "장난으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살 심정지 됐는데 "장난이었다"…태권도 관장 긴급체포 경기 양주시의 한 태권도장에서 5살 남자아이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어젯밤 7시 40분쯤 양주시 덕계동의 한 태권도장에서 "5살 남자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news.sbs.co.kr 장난. 그 한마디로 치부하기엔 너무나 끔찍한 결과입니다.
이 사건뿐만이 아닙니다. '다리 내려찍기' 기술로 7살 아이를 폭행한 태권도 관장, 멍 자국으로 드러난 4세 아동 폭행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