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맛집 지난 겨울 다녀온 안면도 여행을 되새기며 부동산전문변호사 2016. 3. 20. 15:3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은 춘분입니다. 춘분은 24절기의 하나로, 밤낮의 길이가 같은 날입니다.
오늘의 날씨는 완연한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듯 합니다. 봄을 맞이하여 봄나들이를 가야 하는데, 일하느라 바빠 가지 못하고 지난 겨울 다녀온 여행을 생각해보며 새로운 여행 계획을 세우려 합니다.
안면도 안면암 '안면도' 하면 꽃지 해수욕장의 낙조가 가장 유명합니다. 여행 코스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이 바로 꽃지 해수욕장일 정도입니다.
지난 겨울 여행에서는 가 보지 않았던 명소를 가 보고자 안면암이라는 곳을 방문하였습니다. 안면암도 유명하여 방문객이 꽤 많았습니다 ^^ 저만 몰랐던 것 같습니다.
관광버스로 단체 관광객들도 방문하였습니다. 안면암은 바닷길이 열리는 서해 바다의 특징을 이용한 절입니다.
바닷길이 열렸을 때 걸어가면, 암자에 도착하게 됩니다. 암자 양 옆으로는 작은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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