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 따스한 봄날, 동네 벚꽃길 ^^ 부동산전문변호사 2016. 4. 4. 14:1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벚꽃이 한창입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는 하천 옆으로 벚꽃길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저와 아내가 모두 바쁜 관계로 아이 양육 문제로 아버지 댁 옆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 한적하고 살기 좋은 동네라 만족하고 있습니다. 봄이 되면 만개하는 벚꽃길로 더욱 만족하는 동네입니다.
올해 핀 벚꽃들 벚꽃이 만개하는 주말이 되면 솜사탕 파는 분, 음료수 파는 분 등도 계십니다. 그만큼 구경하는 사람이 많은 까닭이겠지요..^^ 동네 근처에 벚꽃길이 있어 봄이 되면 즐겁습니다 ^^ 작년에도 이렇게 만개했었는데, 벌써 1년이 지나 또다시 벚꽃이 피었습니다.
시간이 참으로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월요일입니다.
화창한 날씨만큼 가벼운 마음으로 월요일을 극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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