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다가오는 새 봄, 거실을 서재로 바꾸다. 부동산전문변호사 2016. 3. 5. 18:0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비가 내리는 주말입니다.
반가운 봄비이지만 주말에 내리니 기분이 살짝 가라앉는 것 같습니다. 봄이 되면 들떠야 하는데 말입니다..^^ 저희 집은 봄을 맞아 거실 인테리어를 바꾸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와이프와 함께 고민했던 부분 중 하나는 바로 'TV를 얼마나 보여줘야 할까?'입니다.
저는 '원하는 만큼 보여줘도 된다'주의이고, 와이프는 '가능한 보여주지 않는다'주의입니다. 집안의 일은 대부분 부인의 뜻에 따르기에, TV를 없애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사실 반대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원래는 거실 중앙에 TV가 크게 위치하여 있었는데, TV는 본가에 갖다드리고 서재를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바빠서 가구를 알아보는 것과 가구 들이는 것 모두 와이프가 하였습니다. (저는 사진 찍어 보내달라고만 했네요 ^^;) 원래는 TV가 있던 거실 몇 달간 고민하던 와이프가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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