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맛집 거제도 여차홍포 전망대와 바람의 언덕을 다녀와서 부동산전문변호사 2016. 8. 28. 8: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거제 여행을 다녀온 지 열흘은 지난 것 같은데, 아직도 포스팅을 올리고 있네요 ^^;; 거제 여행을 2박 3일 다녀왔는데 서울에서 거제도가 굉장히 멀기에 첫 날과 마지막 날은 이동에 다 쓰고, 중간의 하루 동안 아침부터 저녁까지 부지런히 거제도를 보았습니다. 코스를 간단히 정리해 보면, 아침 8시 30분 해금강-외도 유람선 탑승 → 12시 하차 후 식사 → 여차홍포전망대 → 바람의 언덕 → 구조라 해수욕장 → 숙소 도착(약 7-8시) 오전 7시에 일어나 하루종일 부지런히 돌아다녔습니다.
덕분에 거제도 곳곳의 멋진 풍경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여차홍포전망대와 바람의 언덕을 소개하겠습니다.
여차 홍포 전망대 홍포 해수욕장 옆 전망대입니다. 여차 홍포 전망대는 가는 길이 비포장도로라 운전하기 험한 곳입니다.
외진 비포장도로를 달려야 하기에 가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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