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 14. 구매해서 너무 잘 쓰고 있는 로봇청소기 로보락 s7+이다.
왼쪽 바퀴 오류 문제로 센터에 두 번 갔다왔는데 엔지니어님 이야기로는 강아지의 털이 바퀴에 잔뜩 얽혀 있는 것을 보아하니 앞으로도 강아지 털로 인한 오류가 잦을 수도 있다고 하셨다. 가동을 멈출 때까지 나의 손과 발이 되어서 매일같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소중한 존재.
로보락은 as센터로 택배를 보내어 수리를 받을 수도 있고, 직접 센터로 방문해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as센터가 거리가 좀 있었기 때문에 택배로 수리하는 방식을 선택했고, 조금 기다리는 시간이 소요되긴 하지만, 깔끔하게 수리되어서 다시 택배로 보내주셨다. 로보락 s7+는 물걸레 기능은 있지만, 자동으로 걸레를 빨아주는 기능은 없어서 새 제품을 구매하고 싶기도 하다.
그래도 가동을 멈출 때까지는 최대한 사용해보자!라는 마음에 배터리 자가교체를 진행하게 되었다. 2022년에 구매한 이후로 900번이 넘게 청소를 해왔던 로보락(네가 고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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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락s7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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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락로봇청소기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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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락배터리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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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배터리교체
원문 링크 : 로보락 s7+ 배터리 혼자서 교체하기 (난이도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