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밥집 1인분에 코다리 2마리 코다리와 시래기의 환상 조합 팔공산에 오셨다면 꼭 들려야 할 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팔공산코다리, 대구 최초로 1인분에 코다리 2마리를 제공합니다.
일반 코다리집에서는 1인분에 겨우 1마리를 주기도 하는데요, 여기선 1인분을 시키면 무려 2마리가 나와요! 코다리가 작냐고요?
전혀요! 크고 살이 통통하게 오른 코다리에, 청정시래기로 만든 시래기조림까지 듬뿍 포함됩니다.
혼자 가도 만족, 여럿이 가면 더 만족! 푸짐한 셀프코너의 매력 팔공산코다리에서는 식사만 맛있는 게 아닙니다.
셀프코너에서 직접 구워 먹는 시래기 도토리전은 꼭 드셔야 해요. 청정 자연에서 자란 시래기를 이용해 만들어 고소함과 쫄깃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답니다.
식사가 나오기 전, 간단히 구워 먹는 재미까지 더해지니 남녀노소 모두 좋아할 만한 곳이죠. 이외에도 다양한 반찬이 푸짐하게 준비되어 있어 한 끼 식사가 아니라 제대로 된 한상을 받는 느낌이에요.
푸짐한 양과 정성으로 승부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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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동화사맛집 코다리와 시래기의 환상 조합 팔공산코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