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스스로 말하지 않는다 깊은 사랑은 깊은 강물처럼 소리를 내지 않는다. 스스로 말하지 않는다.
다만 침묵으로 성숙할 뿐 그리하여 향기를 지닐 뿐 누가 사랑을 섣불리 말하는가 함부로 들먹이고 내세우는가 아니다. 사랑은 스스로 말하지 않는다 말하지 않음으로써 감추어지고 깊이 묻힌다.
사람과 사람 사이 비로소 그윽해지는 것 서로에게 그 무엇이 되어주는 것 내가 너에게 네가 나에게 기쁨으로 다가가는 것 그리하여 향기를 지니는 것 사랑은 침묵으로 성숙할 뿐 스스로 말하지 않는다. - 윤수천 - ............................................................................... 어제병원에 다녀온 덕분일까..
한결 몸이 좋아졌다 석촌호수의 아침도 오늘은 어제나 그제보다 훨씬 시원하다 그래서 오늘은 가볍게 두바퀴를 돌았다. 디카로 석촌호수의 9월의 모습을 담기에는 참 좋은 날씨.
천천히 음악 들으며 걷다가 .. 좋은 모습이 보이면 디...
원문 링크 : 병원에 다녀온 효과가있다..